단순한 포트폴리오 스터디가 아닙니다. 확실한 타겟층, 민첩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실제 수익을 창출할 비즈니스 코파운더를 찾습니다.
덕템은 단순한 커뮤니티나 중고장터에 머무르지 않고, 야구팬들이 겪는 실제 문제들을 혁신적으로 해결합니다.
기존 일반 중고 플랫폼에서는 분류와 감정이 어려웠던 한정판 유니폼, 구단 희귀 배지, 은퇴 선수 굿즈 등 오직 야구 용품 및 굿즈만을 대상으로 하는 정교한 카테고리 필터와 안전거래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비정상적인 프리미엄과 매크로 업자들이 장악한 암표 시장을 혁파합니다. 구단 공식 티켓 데이터를 기반으로 오직 정가 이하로만 안전하게 양도할 수 있는 인증 기반 시스템을 통해 투명한 티켓 거래 문화를 구축합니다.
중고 거래와 티켓 양도를 시작으로, 팬들 간의 실시간 경기 피드, 구단별 응원방, 경기 정보 알림 등을 포함하는 KBO 통합 소셜 미디어 플랫폼으로 나아갑니다. 덕템은 전국의 야구팬들이 매일 만나는 가장 강력한 도메인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야구에 미친 사람들이 굿즈에 진심을 쏟아부을 수 있는 생태계, 확실한 필요성에서 시작되었습니다.
800만 프로야구 관중 시대. 번개장터/당근마켓에서 감정이 어렵던 야구 용품 및 굿즈만을 타겟팅합니다.
구상에서 런칭까지 루즈하지 않게 달립니다. 낭비되는 리서치를 줄이고 핵심 기능(MVP) 위주로 시장 검증을 마칩니다.
구단 굿즈 정품 인증 옵션, 로컬 직거래 인증, 광고 지면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BM)을 함께 고민하고 구체화해 나갑니다.
비록 거창한 기업의 실무 PM은 아니지만, 이전의 사이드 프로젝트 경험을 십분 발휘하여 프로젝트가 도중에 무너지지 않도록 꼼꼼하게 빌드업해 두었습니다.
사업자 등록 완료 및 초기 예산을 기획자가 사비로 충당하여 프로젝트가 멈추지 않고 연속성있게 동작하도록 서포트합니다.
일반 IT 기업의 전문 PM은 아니지만, 이전의 지도 기반 사이드 프로젝트 '탭플레이스'를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직접 iOS 클라이언트를 코딩하여 런칭 및 운영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개발자/디자이너와 가장 잘 통하는 파트너입니다.
이견이 생기기 쉬운 지분 및 기여도를 상호 협약서(동업계약서)를 통해 서면 체결하여 사전에 분쟁을 원천 차단합니다.
단순한 작업자가 아닌, 함께 고민하고 설계하는 든든한 공동 창업자로 동행합니다.
직장 생활, 학업 등 개인의 일정을 전적으로 존중하며, 비동기 커뮤니케이션으로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본업과 학업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평일 저녁 혹은 주말 온라인(Gather, Discord 등)을 활용해 정기 체크인을 가볍게 진행합니다.
잦은 회의나 의미 없는 콜 보다는, Figma 설계서와 Notion을 통한 철저한 비동기식 문서 정리를 지향합니다.
일방적인 하향식 지시가 아닌, 구단별 도메인 룰이나 새로운 서비스 아이디어를 서로 동등하게 제안하고 구현해 갑니다.